2006년 05월 29일
오카자키 마리 [서프리], 드라마화

쇼덴샤의 여성지 [필영]에서 연재 중인 오카자키 마리의 [서프리]가 드라마화된다고 합니다. 실은 [strawberry shortcakes]의 영화화 소식과 같이 있었는데, 저쪽 소식이 하도 인상적이라 [서프리]의 드라마화 소식은 놓쳐버리고 말았군요. 마침 코믹시스트에서 이 소식을 다뤄주는 바람에 이곳에도 포스팅합니다.
[서프리]는 [필영]의 간판작으로, 감성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이 인상적인 오피스로맨스 정도로 분류하면 되겠습니다. 작가 오카자키 마리도 일본 레이디스코믹계에서는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간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지명도 높은 작가지만, 아무래도 국내의 레이디스코믹 시장이 작아서 그런지, 오카자키의 작품이 국내 라이센스된 것은 레이디스코믹이 아니라 청년만화 타이틀인 일본영점프의 연재작인 [그녀가 죽었다] 단 한 편뿐입니다.
# by | 2006/05/29 18:44 | 순정 relationship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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