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26일
요시다 아키미, 신작 [해변 다이어리]

[바나나 피쉬]의 마스터 요시다 아키미가 신작을 시작합니다. 예고 페이지의 분위기로 보아 옴니버스 작품 같네요. 시리즈의 제목은 [해변 다이어리], 첫번째 옴니버스의 소제목은 '매미 소리가 그칠 무렵'입니다. "바다가 보이는 마을에 사는 자매의 안타깝고 부드러운 '가족의 초상'"이라는 작품 설명이 달려 있네요.
요시다 아키미는 [YASHA]의 차세대편인 [이브의 잠]을 같은 잡지의 2005년 11월호, 단행본 5권 분량으로 완결시켰던 것이 최근작입니다. [이브의 잠]은 서울문화사의 윙크컬렉션을 통해 현재 2권까지 라이센스 발매되었습니다.
# by | 2006/05/26 18:12 | 순정 relationship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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