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로그인


[플루토] 라이선스판의 사양은

 
국판(A5판), 컬러원고 수록, 우라사와 나오키와 테즈카 마코토의 대담 수록이라고. 일본에서는 호화판에 실렸던 대담이 여기에 실렸으니 호화판을 별도로 제작하지는 않을 모양. [점프] 16호에 실린 기사 중에 라이선스판 사양 관련내용만 옮겨보면,

- 148×210 와이드 사이즈의 시원한 판형!!
- 연재 컬러분 전체 수록!!
- 우라사와 나오키와 테즈카 마코토(테즈카 오사무 작가의 아들)의 대담 수록!!

…이다. 일본의 일반판과도 호화판과도 완전히 다른 판형이 되어버렸지만, 좋아하는 사이즈라 마음에 든다. 원서를 일반판으로 갖고 있는데(호화판 부록에 가격 대비 흥미가 없어서), 앞으로는 라이선스판으로 바꿔서 소장할 예정. 잡지 연재분으로는 3회분만 읽었는데 번역에 특별히 위화감을 느낀 적은 없다. 호화판 부록에 흥미가 없다고는 했지만, 한편으로는 [지상 최대의 로봇]을 아직 못 읽어서 비교하면서 읽고 싶었는데 그 점은 안타깝고.

[점프]의 연재속도는 오늘 나온 이번호에 드디어 아톰군이 출연. 이번호까지의 원고가 월말에 단행본으로 묶여 나온다는 뜻.

by 민형 | 2006/08/14 19:23 | 세계 system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nbsp.egloos.com/tb/139158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iamX at 2006/08/25 21:14
미색모조지임에도 4300원이라는군요. ;; 쪽수도 만만치 않을 텐데. 뭐 팔 때마다 손해보는 가격은 아닐거라 생각합니다만.. 여하튼 뭐 사는 사람 입장에서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
Commented by 민형 at 2006/08/29 12:51
정말 그 가격으로 나왔네요! (…믿지 않았음;) 번역이 괜찮다 싶었는데 윤영의([사랑이 없어도 먹고살 수 있습니다], [xxx홀릭] 등 번역. 윤영의 번역 컬렉션을 만들어볼까 하고 생각할 정도로 신뢰하는 번역가)라서 소장가치가 더 늘었습니다 :-)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