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20일
만/만하다
‘읽을 만하다’와 같이 쓰는 것이 원칙이나 ‘읽을만하다’로 쓰는 것도 허용됩니다. ‘만하다’는 관형사형 어미 뒤에 쓰이는 보조 용언입니다. 의존 명사에 ‘-하다’나 ‘-싶다’가 붙어서 된 보조 용언은 붙여 쓰는 것도 허용되므로 ‘읽을만하다’와 같이 붙여 쓸 수 있습니다.
‘강아지가 송아지만 하다.’에서 ‘만’은 조사입니다. 그 뒤에 ‘하다’가 이어진 것이므로 ‘만 하다’와 같이 띄어 씁니다. 따라서 ‘강아지가 송아지만 하다.’, ‘형만 한 아우가 없다.’와 같이 씁니다.
그리고 ‘12년 만이었다.’에서 ‘만’은 의존 명사이므로 앞말과 띄어 쓰는 것이 맞습니다.
출처: 국립국어원
‘강아지가 송아지만 하다.’에서 ‘만’은 조사입니다. 그 뒤에 ‘하다’가 이어진 것이므로 ‘만 하다’와 같이 띄어 씁니다. 따라서 ‘강아지가 송아지만 하다.’, ‘형만 한 아우가 없다.’와 같이 씁니다.
그리고 ‘12년 만이었다.’에서 ‘만’은 의존 명사이므로 앞말과 띄어 쓰는 것이 맞습니다.
출처: 국립국어원
# by | 2007/01/20 11:12 | 일상따반사 diary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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