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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열우당 혁신파

 
적극적 친노중진: 이해찬 문희상(2명)
심정적 친노중진: 김원기 배기선 정세균(3명)
신진보연대: 신기남 이원영(2명)
참정연: 유시민 김태년 백원우 강기정 강혜숙 박찬석 유기홍 김형주 이광철(9명)
의정연: 이광재 윤호중 조정식 이화영 서갑원 한병도 김종률(7명)
국참: 김원웅 한명숙 정청래(3명)
영남출신 김혁규계: 최철국 조경태 강길부(3명)

*비례대표·중복가입자 제외 29명. 강기정·정청래 등이 불안하지만 최소한 25명선 확보할 듯.

여기에 탈당하면 의석 잃을 비례대표 23명, 친노 문희상 입김이 센 광장모임 등 중도파를 합하면, 못 먹고 죽어도 최소 70명선이 잔류할 듯. 임종인 탈당 이전의 열우당 139석이었으므로, 탈당파가 아무리 많고 민주당·국중당을 흡수해도 열우당이 원내 2당을 여유 있게 확보할 듯.

…도대체 누가 잔우당을 '소수친노'라 부르는 건데? _-

by 민형 | 2007/01/31 15:21 | 세계 system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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