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25일
시사IN
"파업하며 배운 연대 독립언론으로 보여줄 터"(레디앙, 박점규 현장기자, 8월 24일)
이 기사를 보고 든 생각은 한마디로 '놀고 있네.' 선의로 도와주겠다고 찾아간 진보필자들은 다 내쫓아 놓고, 진보매체에 낚시질은 하시겠다 그거지. 포지셔닝을 그렇게 해야 장사가 좀 되시겠지. 지금 와서 말이지만, 고재열이 쓴 '파리가 새' 기사 읽었을 때도 비슷한 느낌이었다. 내가 시사저널 정치면을 읽다가 집어던지고 보수매체 구독은 주간동아로 갈아탄 건 당신 때문은 아니었지만, 당신이 쓰는 기사도 김햏하고 별 다를 바가 없었단 말이지.
골통엘리트들이 삼성 한번 까고 천막생활 잠깐 했다고 뭔가 달라졌을 거라고 믿어지지 않는다. 끽해야 김용갑에서 이재오까지는 갔겠지. 그런 식으로 노는 한 내가 시사IN을 내 돈 주고 사서 읽을 일은 없을 거다.
이 기사를 보고 든 생각은 한마디로 '놀고 있네.' 선의로 도와주겠다고 찾아간 진보필자들은 다 내쫓아 놓고, 진보매체에 낚시질은 하시겠다 그거지. 포지셔닝을 그렇게 해야 장사가 좀 되시겠지. 지금 와서 말이지만, 고재열이 쓴 '파리가 새' 기사 읽었을 때도 비슷한 느낌이었다. 내가 시사저널 정치면을 읽다가 집어던지고 보수매체 구독은 주간동아로 갈아탄 건 당신 때문은 아니었지만, 당신이 쓰는 기사도 김햏하고 별 다를 바가 없었단 말이지.
골통엘리트들이 삼성 한번 까고 천막생활 잠깐 했다고 뭔가 달라졌을 거라고 믿어지지 않는다. 끽해야 김용갑에서 이재오까지는 갔겠지. 그런 식으로 노는 한 내가 시사IN을 내 돈 주고 사서 읽을 일은 없을 거다.
# by | 2007/08/25 10:12 | 1표 attitude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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