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01일
2030코믹스 구입
2030코믹스
집 근처에 GS25가 없어서(정말 서울하늘 아래 오지로다) 결국 한양문고 가는 길에 동교동로터리에 있는 GS25에 가서 2030코믹스를 (자료용으로) 구입. 신일숙 선생님의 [카야]를 샀는데… 디자인을 떠나 제대로 '누추'하더라…;; 사장님 반대를 무릅쓰고 [ㅇㅇ]를 소프트커버로 냈으면 큰일 날 뻔했지 _-
내용은 판타지+성장만화의 클리셰 답습이라고 할 수 있을 만한 내용이었고, '잘나가지 못하는 판타지소설 신인작가가 초판을 5천 부나 찍는다'니 어느 별 이야기냐는 생각이 들었지만, 전체적으로는 딱히 나쁘진 않았음. 그런 식으로 전형적인 진행하다가 이야기의 살이 붙으면서 힘이 생기는 게 신일숙 만화이기 때문에 도입부만 갖고 뭐라 할 계제는 못 될 듯.
책 나오자마자 사업 접는다는 소문이 돌고 있어서 2권이 무사히 나올지는 미지수.
집 근처에 GS25가 없어서(정말 서울하늘 아래 오지로다) 결국 한양문고 가는 길에 동교동로터리에 있는 GS25에 가서 2030코믹스를 (자료용으로) 구입. 신일숙 선생님의 [카야]를 샀는데… 디자인을 떠나 제대로 '누추'하더라…;; 사장님 반대를 무릅쓰고 [ㅇㅇ]를 소프트커버로 냈으면 큰일 날 뻔했지 _-
내용은 판타지+성장만화의 클리셰 답습이라고 할 수 있을 만한 내용이었고, '잘나가지 못하는 판타지소설 신인작가가 초판을 5천 부나 찍는다'니 어느 별 이야기냐는 생각이 들었지만, 전체적으로는 딱히 나쁘진 않았음. 그런 식으로 전형적인 진행하다가 이야기의 살이 붙으면서 힘이 생기는 게 신일숙 만화이기 때문에 도입부만 갖고 뭐라 할 계제는 못 될 듯.
책 나오자마자 사업 접는다는 소문이 돌고 있어서 2권이 무사히 나올지는 미지수.
# by | 2007/10/01 23:44 | 일상따반사 diary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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