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01일
노브레인 선거로고송
이명박하고 정동영한테 제안이 들어왔는데, 먼저 제안했고 조건도 더 좋았던 이명박한테 팔았다…는 쪽으로 정리가 돼 가는 것 같다. 그래놓고 납작 숨어서 빠순이들 헛소리하게 내버려두고: "우리 오빠들 외압받아서 그랬을 거예요. 좀 믿고 기다려 봐요." 사는 게 다 그렇지, 뭐. 처음 있는 일도 아니고.
노브레인은 인디밴드 이미지 정리하고, 이성우는 공중파 뛰면서 김희철하고 외계인 캐릭터 라이벌하는 게 더 어울린다. 아니면 김구라하고 욕 대결하든지.
노브레인은 인디밴드 이미지 정리하고, 이성우는 공중파 뛰면서 김희철하고 외계인 캐릭터 라이벌하는 게 더 어울린다. 아니면 김구라하고 욕 대결하든지.
# by | 2007/12/01 17:21 | 일상따반사 diary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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