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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레인 선거로고송

 
이명박하고 정동영한테 제안이 들어왔는데, 먼저 제안했고 조건도 더 좋았던 이명박한테 팔았다…는 쪽으로 정리가 돼 가는 것 같다. 그래놓고 납작 숨어서 빠순이들 헛소리하게 내버려두고: "우리 오빠들 외압받아서 그랬을 거예요. 좀 믿고 기다려 봐요." 사는 게 다 그렇지, 뭐. 처음 있는 일도 아니고.

노브레인은 인디밴드 이미지 정리하고, 이성우는 공중파 뛰면서 김희철하고 외계인 캐릭터 라이벌하는 게 더 어울린다. 아니면 김구라하고 욕 대결하든지.

by 민형 | 2007/12/01 17:21 | 일상따반사 diary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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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iamX at 2007/12/01 23:55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만… 청춘구씹팔 싱글 시디 생각이 문득 나는군요. X발 청와대, X발 노동법, X발 안기부 뭐 이런 노래가 하나 들어있어서 철모르던 시절에 참 즐겨 들었는데…(시디를 다시 뒤져보긴 귀찮아서…)
Commented by 민형 at 2007/12/02 14:40
그 노래는 차승우가 쓴 거였죠?
Commented by iamX at 2007/12/02 21:13
몰라용. 앨범 속지를 봐도 누가 작사작곡 했는지는 나와있지 않네요. 히든트랙(?)이었죠. 곡명은 '아주 쾌활한'. 음반사가 '문화사기단' 아… 지금와서 보니 그 의미가 남다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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